㈜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의 청정자원을 기반으로 자연원료 개발부터 화장품 제조, 뷰티교육 및 체험을 포괄하는 ‘융복합 6차산업 비즈니스’를 전개하며 성장해왔다.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뷰티시장에서 다년간 경험으로 다져온 전문성과 기술력, 그리고 제주 천연원료로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 뷰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제주 자연원료를 개발하고 연구하는 천연물연구소와 ISO 22716 인증을 가진 직영 제조공장을 직접 운영하며 원료개발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는 뷰티제품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 다양한 고품질 브랜드를 출시해왔다. 청정 제주의 자연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브랜드 ‘제주온’과 푸른 제주 바다 속 해양원료를 핵심 소재로 하는 ‘하이온’, 깨끗한 제주 자연을 담은 세라마이드로 검증된 피부장벽 보습 케어라인 ‘딥프루브’ 등의 브랜드라인를 런칭하였고, 이외에도 다양한 천연 소재를 탐색하고 연구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으로 피부 친화적인 고효능 제품을 탄생시키며 국내 뷰티향장 산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에 따른 피부 트러블, 화학제품에 대한 거부감 등 최근의 이슈들과 함께 더마코스메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또한 항노화 제품이나 환경의 유해한 영향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것도 뷰티시장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특히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부의 기능에 최적화 된 처방으로 만들어진 세라마이드 기술은 점차 발전하며 글로벌 마켓에서도 강세를 띠고 있으며, 이미 유명한 많은 기업들이 세라마이드를 활용한 혁신적인 스킨케어 또는 헤어케어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현실에서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우리 브랜드만의 특별함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기술이 필요했다. 따라서 제주 천연자원을 이용하여 세라마이드 전환기술을 개발하고 제품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했다.

제주에서 처음 제품개발을 시도할 때에는 연구시설 및 제조시설의 부족으로 도출해낸 아이디어를 실현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제품 생산에 어려움이 따랐다. 원료부터 제조까지 책임지는 원스톱이라는 회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체연구 및 생산을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먼저 구축되어야만 했다. 이에 기업부설연구소인 천연물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 인력을 보충하였으며 제조공장을 만들어 연구를 통하여 얻은 결과를 제품화 하는데 총력을 다하였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연구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점차 발전하게 되었다. 천연물연구소 운영으로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약 100여종의 추출물 라이브러리를 구축하였고 분석을 통해 효능을 입증한 울금, 허브콤플렉스, 홍해삼, 전복, 소라, 우도땅콩, 풋귤, 동백, 비자 등 제주의 대표적인 생물자원을 제품화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대한뷰티산업진흥원은 제주 천연물 소재를 기반으로 ‘제주 자연을 피부에 담다’를 모토로 하고 있다. 2013년 본격적으로 제주로 기업을 이전하면서부터 울금과 허브를 다루는 전문 허브팜 농장을 조성하였고 연구개발은 물론 제조까지 본사에서 직접 진행해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책 R&D 사업을 수행하며 국내외 뷰티향장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제주 로컬 기업으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내실이 탄탄한 천연 기능성 화장품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여 글로벌 천연뷰티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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